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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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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PORATE GOVERNANCE

리스크 관리

전사 리스크 관리

SK하이닉스는 기업 경영활동에서 나타나게 되는 다양한 리스크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 하고자 합니다. 경영 목표 달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재무 리스크 및 비재무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식별하여 체계화된 관리를 통해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리스크별 담당 조직은 리스크에 대한 인식과 전파, 대응전략 수립, 대응 및 실행을 주도 합니다. 유관부서는 긴밀히 협조하여 사전 정의된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에 따라 지원 활동을 추진합니다. SK하이닉스는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리스크 예방에 집중하며,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사후관리를 통해 사업 연속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사업연속성 관리

SK하이닉스는 각종 재해와 비상상황으로부터 조직을 보호하고 지속적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것을 목적으로 글로벌 기준의 체계적인 사업연속성 계획(BCP, Business Continuity Plan)을 수립·실천하고 있습니다. 2014년 이천 및 청주캠퍼스를 시작으로 2015년 중국 우시캠퍼스의 사업연속성 계획에 대한 국제표준(ISO 22301) 인증을 획득하고, 매년 사후 심사를 통해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생산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재해 및 사고 발생 시 사전 계획에 따라 사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BCP 프레임워크

SK하이닉스의 BCP 활동은 Analysis - Prepare - Planning - Test의 4단계로 순환하는 전 주기적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별 프로세스는 연 1회 이상 수행됩니다.

BCP 프레임워크

모의훈련

SK하이닉스는 위기대응 및 복구 프로세스에 대한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전사 차원의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BCP 모의훈련은 가상의 재난을 가정하여 대응 및 복구체계와 대응계획을 점검하는 과정입니다. SK하이닉스는 이를 통해 전사 BCP 체계를 점검하고 개선점을 도출하여 BCP 실효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한반도 지진 이슈를 시나리오에 적용하여 BCP 모의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가동절차

사건 및 사고가 발생하면 SHE 실 주도로 비상 대응활동을 전개하며, 이후에는 단위조직 전문인력에 의해 초기 피해조사를 수행합니다. 피해조사 정보를 기반으로 BCP 가동 여부를 판단하여 BCP 조직 및 사전에 마련한 실행계획을 신속하게 가동 합니다. 한국 지역 내 메르스(MERS) 전염병의 발생 및 확산에 따라, SK하이닉스는 2015년 6월 사업장 내 환자 예방을 목적으로 BCP를 가동하였으며 사전 계획에 따른 대응, 복구, 정상화 활동을 진행하여 2016년 6월 완료하였습니다.